성장을 위해 완벽주의를 버리다 나는 어렸을 때부턴 KOI(한국정보올림피아드)를 준비하면서 코딩을 배우기 시작했다. KOI와 같이 알고리즘 문제를 푸는 대회는 어느 정도 "명확히 정답이 있는" 문제를 풀게 된다. 문제의 입력 조건에서 N의 크기를 보면 이문제를 O(N)으로 해결해야 할지 O(NlogN)으로 해결해야 될지 어느정도 추측을 할 수 있고 이런 추측에
내적 동기부여를 통한 번아웃 극복하기 서론 지금은 번아웃을 극복을 하였지만 올해 초부터 6개월 정도의 긴 시간 번아웃을 경험했었어요. 긴 시간 번아웃을 경험한 것 자체도 문제였지만, 더 큰 문제는 왜 번아웃이 왔는지 스스로 알 수 없는 부분이 더 큰 문제였어요. 오늘 여기선 외적 동기와 내적 동기를 알아보고 내적 동기부여를 통해 내가 왜 번아웃이 왔는지 판단했던 경험을
2022년 2분기 회고 최근 Lemonbase를 통해 2분기에 대한 동료 리뷰를 받았어요. 매 분기 성장을 위해 주변 동료들에게 받은 리뷰들을 정리해서 남겨보고 스스로 회고해보려고 해요. 저희는 Stop / Start / Continue 3가지의 질문으로 리뷰를 받아요. 각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그만했으면 하는 것, 시작했으면 하는 것, 계속 지속했으면 하는 것을 서로에게 남겨줘요. <Stop 했으면 하는